TypeScript에서 만든 22개의 ESLint 규칙
2년간 우리 팀에 쌓인 컨벤션을 ESLint 규칙으로 자동화한 과정. 어떤 규칙이 효과가 있었고, 어떤 규칙은 결국 제거했는지를 공유합니다.
React, TypeScript, 분산 시스템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가끔은 엔지니어로 산다는 것에 대한 잡담도. 모든 글은 CC BY-SA 4.0으로 공개되어 있어요.
실서비스에 RSC를 도입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환상이 컸지만, 막상 운영해 보니 트레이드오프가 분명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잘 작동한 패턴과 후회한 패턴, 그리고 다시 도입한다면 어떻게 할지를 정리합니다.
2년간 우리 팀에 쌓인 컨벤션을 ESLint 규칙으로 자동화한 과정. 어떤 규칙이 효과가 있었고, 어떤 규칙은 결국 제거했는지를 공유합니다.
SPA 시대를 거쳐 SSR로 돌아오기까지. 트래픽이 늘면서 우리가 겪은 문제와 의사결정의 흐름. 그리고 그 사이에서 변하지 않은 한 가지.
10년차 시니어가 된 지금, 가장 후회되는 건 주니어 때의 코드 리뷰 톤이다. 어떻게 하면 상대를 다치지 않게 하면서도 더 나은 코드로 이끌 수 있을까.
velog, 미디엄, 노션 페이지를 거쳐 다시 직접 만든 블로그로 돌아왔다.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왜 또 시작했는지에 대한 자기 변명.
한 달 동안 모든 코드를 Cursor로 작성했다. 좋았던 것, 답답했던 것, 그리고 1년 뒤를 생각하면 어떤 스킬이 더 중요해질지에 대한 메모.
실험 플랫폼 도입 후 6개월. UX/A/B 분기를 서버에서 처리할까 클라이언트에서 처리할까. 그 사이에서 우리가 내린 결정과 그 이유.
중·대형 React 앱을 6년 운영하며 쌓은 패턴들. 폴더 구조부터 상태 관리, 테스트까지.
토스·라인·당근 등 시니어 시스템 디자인 인터뷰 문제를 직접 풀어본 기록.
기초부터 conditional·mapped·infer까지. 12편으로 완결된 타입 시스템 마스터 시리즈.
3년차에 알았다면 좋았을, 시니어가 되며 알게 된 것들. 기술 외적인 부분의 모음.
토스 → 당근마켓을 거쳐 현재 NoonLabs의 시니어 엔지니어. 10년 동안 프론트엔드와 시스템 디자인 사이를 오갔습니다. 글 쓰는 걸 좋아해서 매달 2-3편씩 씁니다.
매일 30분, 출근 전에 글을 씁니다. 이 블로그는 그 결과물이에요. RSS로 구독하시면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