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송천계곡 가장 깊은 곳, 숲의 호흡 속에 자리 잡은 단 4채의 부티크 스테이. 도시를 잠시 잊고 진짜 휴식을 만나보세요.
도시에서 한 시간 반.
이 거리만큼이면 충분합니다.
SOSO STAY는 양양 송천계곡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작은 부티크 스테이입니다. 80년 된 자작나무 숲 사이로 흐르는 계곡 소리, 새벽안개, 별이 가득한 밤. 우리는 이 자연을 가능한 한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는 데에 집중합니다.
대신 객실은 단 4채로 한정합니다. 누구의 발자국 소리도 들리지 않는, 진짜 혼자가 될 수 있는 시간을 위해서입니다.
각각의 객실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분에 맞는 방을 선택하세요.
자작나무 숲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가장 인기 있는 객실. 통창 너머로 사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계곡 흐름이 가장 가까이에서 들리는 객실. 밤이 되면 계곡의 물소리만이 들리는, 진짜 침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소나무 숲 언덕 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객실. 새벽 안개와 일출을 가장 먼저 마중하는 자리입니다.
가장 작고 아늑한 독채 객실. 작아도 아담함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공간입니다.
모든 객실에 야외 또는 실내 스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4시간 따뜻한 온수가 흐릅니다.
참나무 장작으로 직접 불을 피우는 벽난로. 가을·겨울의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강원도 양조장의 와인 한 병과 핸드드립 원두 100g을 객실에 준비해 둡니다.
마당 한쪽에서 직접 굽는 BBQ. 양양 한우와 마늘쫑을 미리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객실마다 큐레이션된 책 12권. 도시에서 못 읽었던 책 한 권을 만나는 시간.
스테이 뒤편의 5,200㎡ 자작나무 숲. 매일 아침 가이드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광공해가 없는 곳. 맑은 날엔 은하수가 보입니다. 망원경을 빌려드립니다.
2번 객실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합니다. 별도 펫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30분. 마지막 20분은 숲길을 따라 들어옵니다. 길은 거칠지만, 그 끝에서 만나는 풍경은 모든 것을 잊게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옵니다. 첫 방문 후 너무 좋아서 다음 달 예약을 바로 했어요. 4채뿐이라 정말 조용하고, 청소·관리 상태도 완벽합니다. 매번 같은 객실만 예약해요."
"기념일로 다녀왔는데, 사진으로 본 것보다 훨씬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새벽에 안개 깔린 자작나무 숲을 본 게 가장 인상 깊었어요. 호스트분 응대도 따뜻하셨습니다."
"가족 4명이 Pine Hill 객실에 갔습니다. 2층 복층이 정말 넓고, BBQ 그릴 시설도 깔끔했어요.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놀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가족 여행으로 다시 갈 예정."
한 달 평균 92% 가동률. 원하시는 날짜는 미리 예약해 주세요. 직접 예약하시면 항상 최저가가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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