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계와 제철 재료가 만나 하나의 잔잔한 그림자를 그립니다. 셰프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8코스의 시간.
ReservationsOMBRE는 프랑스어로 '그림자'를 의미합니다. 화려함보다 잔잔함을, 외침보다 속삭임을. 우리는 한 접시 위에서 한국의 사계가 그리는 그림자를 담아냅니다.
매일 새벽 강릉, 봉화, 완도에서 올라온 제철 재료가 셰프의 손을 거쳐 8개의 코스로 펼쳐집니다. 한 번에 22석. 한 셰프, 한 팀의 진심을 담은 시간입니다.
파리 ALAIN DUCASSE INSTITUTE를 거쳐, 미슐랭 2스타 LE BERNARDIN과 NOMA Korea Pop-up에서 7년간 경력을 쌓았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OMBRE'를 열며, 그가 다짐한 것은 단 하나. "기교를 줄이고, 재료를 더 깊이 듣는 요리"입니다.
매일 새벽 직접 시장으로 향하는 셰프의 발걸음에서 OMBRE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좌석은 한 회당 22석으로 제한됩니다.
예약은 한 달 전 1일에 오픈되며, 빠르게 마감되니 참고해 주세요.
Lunch · 12:00 / 12:30
Dinner · 18:00 / 18:30 / 21:00
Closed on Sundays · Mondays
reservation@ombre.kr
02-1234-5678
KakaoTalk @ombre
서울 용산구 한남동 543-21
2F · 한남빌딩
한남역 1번 출구 도보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