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9 · Seoul

매일 아침
갓 구워낸 한 조각

천연 발효종으로 18시간 숙성한 사워도우, 매일 아침 6시 화덕에서 구워냅니다. 신선한 재료와 시간이 만든 단순한 맛.

Fresh
Every
Morning
Our Story

정성스러운 한 끼,
모리의 시간

모리는 '숲'이라는 뜻의 일본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조용한 숲처럼, 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국내산 우리밀, 프랑스 르방, 유기농 버터. 좋은 재료만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

국내산 우리밀

전북 부안 농가에서 직접 공수

18시간 저온 숙성

천연 발효종으로 깊은 풍미

🔥

매일 아침 6시 화덕

주문 직후가 가장 맛있는 시간

Visit Us

조용한 골목,
모리의 작은 숲

연남동 골목 안쪽, 작은 정원을 품은 공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동 234-12 1층
시간
화 — 일 · 오전 8시 — 오후 8시
매주 월요일 휴무
전화
02-334-5678
SNS
@mori_bak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