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발효종으로 18시간 숙성한 사워도우, 매일 아침 6시 화덕에서 구워냅니다. 신선한 재료와 시간이 만든 단순한 맛.
모리는 '숲'이라는 뜻의 일본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조용한 숲처럼, 잠시 멈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국내산 우리밀, 프랑스 르방, 유기농 버터. 좋은 재료만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전북 부안 농가에서 직접 공수
천연 발효종으로 깊은 풍미
주문 직후가 가장 맛있는 시간
연남동 골목 안쪽, 작은 정원을 품은 공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